베토벤: 9개 교향곡과 5개 피아노 협주곡 전집 특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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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두 개의 커다란 관현악곡 시리즈를 남겼다. 9개의 교향곡과 5개의 피아노 협주곡이 그것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 재임하던 시절에 사이먼 래틀은 이 작품들을 녹음하여 찬사를 받았다. BBC 뮤직 매거진의 비평가가 "이제까지 보고 들은 베토벤 교향곡 전곡 녹음 중에서 최고"라고 평했다. 게다가 피아노 협주곡의 녹음은 빈 고전주의 음악을 독창적이고 섬세하게 해석한다고 정평이 나 있는 우치다 미츠코와의 만남으로 성사된 것이다.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이 두 에디션의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교향곡 전집과 피아노 협주곡 전집을 한꺼번에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118.90 유로가 아닌 99유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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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래틀은 자신의 해석에 대해 이런 말을 했다. "베토벤 음악은 정교하게 연주할 수도 있고, 우아하게 연주할 수도 있다. 아니면 매우 잔잔하게 울리게 할 수도 있다. 간혹 스스로와 싸워야 하는 순간도 있지만, 자신이 마치 베토벤과 하나가 된듯 굴 수도 있다. 그러나 내 생각에 이 음악은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울리게 하면 할수록 더 좋은 것 같다. 단원들에게 내개 '기쁜 마음으로 나와 함께 끝까지 달려갈 준비가 되었나요?'라고 물었을 때, 모두가 입을 모아 '물론이죠!'라고 대답했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상임지휘자 래틀이 2015년 10월에 선보인 음악회들은 그의 말만큼이나 감동적이었다.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 경이 함께한 5개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녹음은 베를린 필하모닉이 래틀 시대에 선보인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였다. 또한 1984년부터 지속되어 온 베를린 필과 피아니스트 사이의 협업에서 가장 돋보이는 순간이기도 했다. 마지막에 관람석에서는 열광적인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고, 언론에서 언급한 한 비평가의 말처럼 청중은 "집단적인 행복감"에 사로잡혔다. 생동감 넘치고 신선한 연주는 이들 작품의 투쟁적 에너지를 생생하고 온전하게 느끼게 해 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우치다 미츠코의 말처럼 "우주 끝까지 내다볼 수 있는" 베토벤의 탁월한 영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연주이기도 했다.

세부 정보 적게 표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1번–9번

아네테 다슈 소프라노
에바 포겔 메조소프라노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디미트리 이바셴코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2015년 10월,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녹음

보너스 영상 (CD & 블루레이 에디션)
· 다큐멘터리: "베토벤과 함께하는 삶"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 경이 함께한 9개 교향곡
· 소개: 사이먼 래틀 경이 말하는 베토벤 교향곡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5번

2010년 2월,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녹음

보너스 영상
토비아스 묄러의 우치다 미츠코 인터뷰

  • CD & Blu-ray

    베토벤: 9개 교향곡과 5개 피아노 협주곡

    전집 특가 할인

    8 CDs + 5 Blu-ray (audio & video)
    US$ 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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